행복을 찾아 헤메지만, 나는 행복하다 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얼마나 될 것 같습니까?

 

그리고 지금 이시간 자신은 행복하다고 생각하십니까?

 

 

행복은 참으로 요상한 것이어서 자기를 찾는 자들에게는 그 모습을 숨기고 감추어버립니다.

그래서 행복을 찾아 헤메는 자들은 결코 쉽게 그 행복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

행복이 숨은 곳은 참으로 은밀한 곳입니다.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들이 찾아줄수도 발견해줄수도 없는

곳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행복을  이미 우리들에게 주셨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눈이 어두워 보지를 못하고 우

리의 가슴이 무디어져 느끼지를 못할뿐입니다. 행복은 가장 가까운 곳, 우리의 마음 속에 있습니다. 우

리의 마음이 청결하게 될 때 우리는 하나님을 볼 것이고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 이미 우리의 마음 속에있음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천국은 너희 마음 속에 있느니라"고 하셨는가 봅니다.

 

천국의 기쁨을 누리는 행복한 하루하루가 되기를 바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