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마음에 하나님이 살아계신다는 표시는 주변사람에 대한 사랑과 남의 처지를 헤아리는 섬세한 동정심과 온유함입니다. 심령속에 풍요로운 기쁨을 맛보기를 원한다면 생각을 바꾸어 먼저 타인의 마음을 헤아리고 의무감이 아닌 친절함으로 당신을 내어 주어야 합니다. 개인의 성품은 태어나면서부터 다르게 주어진 선물이니 지금 어려움을 주는 성격을 지닌 사람과 함께 있다면 당신을 성장시키려는 하나님의 특별하신 섭리와 배려입니다. 한 번 상처를 받으면 언제까지나 잘못을 용서하지 않고 가슴속에 계속 미움의 생각을 품고 살아가고 있다면 상처받았던 그 시점에서 당신은 이미 성장이 멈추었습니다. 실제로 병든 생각은 병든 몸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남에 대한 불순한 생각은 실천으로 옮기지 않더라도 급속히 신경조직을 손상시키므로 참으로 용서해야 합니다. 언제나 당신의 생각은 행동과 삶과 겉모습의 원천이므로 활기찬 내일의 삶과 잔잔한 행복을 맛보기 위해서는 지금부터 생각을 바꾸어 기쁨을 나르는 사람이 되십시오. 장종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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