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나루 건너

흙길을

구름에 달가듯이 가는 덤프차

 

강은 외줄기

남은 임기는 1년 반 

 

술익는 마을마다

타는 목마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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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룡이가 중동(?), 아무리 생각해 봐도 中西라고 해야할듯!   

하이간 무용이는 달마가 아니니 서쪽으로 간다하네~~

탈음시 잘 댕기 오라는 맴이 술로 보글보글 끓는다.

모레  한잔하니 땡기는 님들은 오시압!

무룡아! 아조 마씻게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