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년 6월 5일 주일 >

 

1. 성경 : 로마서 11장 1 ~ 6절

       6. 만일 은혜로 된 것이면 행위로 말미암지 않음이니 그렇지 않으면 은혜가 은혜 되지 못하느니라.

       6. And if by grace, then if is no longer of warks; otherwise grace is no longer grace.

          But if it is of works, it is no longer grace; otherwise work is no longer work.

 

2. 제목 : 이스라엘의 남은 자.

 

3. 찬송가 : 540장(구219)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1.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 사랑하는 말일세.

       믿는 맘으로 주께 가오니 나를 영접하소서.

  (후렴) 내가 매일 십자가 앞에 더 가까이 가오니

      구세주의 흘린 보배피로서 나를 정케 하소서. 아멘.

   1. I am Thine, O Lord, I have heard Thy voice,

      And it told Thy love to me;

      But I long to rise in the arms of faith,

      And be closer drawn to Thee.

   (Ref) Draw me nearer, nearer, blessed Lord,

     To the cross where Thou hast died;

     Draw me nearer, nearer, nearer, blessrd Lord,

     To Thy precious, bleeding side.

 

 (찬송가 해설) 1875년 홰니 제인 크로스비(Fanny Jane Crosby, 1820.3.24 ~ 1915.2.12)가 55세 때 오하이오주 씬씨나티에 있는 월리암 하워드 돈(William Howard Doane, 1832.2.3 ~ 1915.12.24)씨 댁을 방문하였을 때 작시한 찬송가다. 어느날 돈씨와 하나님과 가까이 하는 문제에 관하여 대화하던 중에 또 하나의 찬송가의 실마리가 풀리기 시작하였다. 그날 크로스비는 침실에 들기 전에 이 찬송시를 썼다.

 크로스비는 가수요 시인이었으며 위대한 증거자이기도 하였다. 평생 맹인으로 약 9000여편의 찬송시를 썼다. 우리 찬송가에도 24편의 찬송가가 수록되어 있다. 그녀는 주님의 말씀을 전할 기회가 왔을 때 이를 놓친 적이 없다. 어찌나 뚜렷한 신앙으로 그리스도를 전하는지 그녀의 말에는 능력이 있었고 강한 힘을 지니고 있었다. 이 찬송가에도 이러한 신앙이 잘 나타나 있다.

 작곡자 돈 박사는 미국 코넥티칼주에서 태어나 뉴우져지주 싸우스 오렌지에서 세상을 마친 교회 음악인으로 2200편의 찬송곡을 작곡하였고 40권의 성가집을 펴냈다. 그의 찬송곡이 15편이 우리 찬송가에 실려 있다.

 

4. 말씀강해

 가. 서론

 이스라엘이 아무리 하나님을 배반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거역하였을 지라도 하나님은 언약을 지키시는 사랑의 하나님이기에 은혜로 구원할 자를 남겨 두시어 구원사역을 이루신다는 사실을 바울은 자신의 신분을 밝히면서까지 증거하고 있다.

 나. 본론

  1) 바울이 밝힌 자신의 신분

   (1) 이스라엘인이다.

   (2) 아브라함의 씨에서 난 자이다.

   (3) 베냐민 지파이다.

   (4) 바울이 자기의 신분을 밝힌 이유는 바울 자신 처럼 많은 이스라엘 중에도 하나님의 은혜로 택함을 받은 남은 자가 있다는 증언이다.

 2) 성경에 나타난 엘리야의 증언

   (1) 엘리야의 호소(시편 94편19절)

    ㄱ. 주의 선지자들을 죽였다.

    ㄴ. 주의 제단들을 헐었다.

    ㄷ. 엘리야 자신만 살아 남았는데 목숨을 찾고 있다.

  (2) 하나님의 대답은 하나님이 하나님을 위하여 바알에게 무릎꿇지 않은 사람 칠천명을 은혜로 택하시어 남겨 두셨다는 것이다(왕상19:18).

 3) 하나님의 은혜는 사람의 행위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순전한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은 것이다.

다. 결론

하나님은 언약의 백성을 남은 자로서 순전한 은혜로 말미암아 택하신다. 이 은혜는 행위로 말미암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특권으로서의 믿는 자에게 이루시는 은혜인 것이다. 신약시대에 있어서 모든 성도들에게 하나님의 택한 자로서 반드시 하나님의 거룩한 뜻이 이루어지고 영원히 존속할 하나님의 언약의 백성의 공동체요 예수님의 몸인 주님의 교회인 것이다.

 

5. 생각하기

   1) 택한 자의 구원은 하나님의 무엇으로 말미암습니까?

 

   2) 하나님의 은혜는 어떠한 은혜입니까?

 

   3)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거역한 사실을 엘리야의 호소에 대한 하나님의 대답은 무엇입니까?

 

   4) 만약에 당신도 엘리야 시대의 사람이었다면 칠천명 중 남은 자였을까요?

 

 

6. 묵상

 

?&!#%$ 효자자녀가 보는 아버지 $%#!&?

 

 

                         4세때 - 아빠는 무엇이나 할 수 있다.

                         7세때 - 아빠는 아는 것이 정말 많다.

                         8세때 - 아빠와 선생님 중 누가 더 높을까?

                        12세때 - 아빠는 모르는 것이 많아.

                        14세때 - 우리 아버지요? 세대차이가 나요.

                        25세때 - 아버지를 이해하지만 기성세대는 갔습니다.

                        30세때 - 아버지의 의견도 일리가 있지요.

                        40세때 - 여보! 우리가 이 일을 결정하기 전에 아버지 의견을 들어 봅시다.

                        50세때 - 아버님은 훌륭한 분이셨어.

                        60세때 - 아버님께서 살아 계셨다면 꼭 조언을 들었을 텐데.

 

7. 기도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신 아버지 하나님, 세상이 아무리 악하고 불안하여도 지켜주심을 감사합니다.

  언약과 은혜로 구속하여 주심을 확신하고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거일칠교회 말씀이 은혜 넘치게 하여 주시오소서.

  신명기 28장의 붙잡아 주시고 들어가나 나오나 항상 하나님의 복을 받을 수 있는 우리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말씀을 의지하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자를 은혜와 평강이 넘치기를 바라시는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8. 알림마당

   1) 거일칠교회의 말씀이 은혜 넘치게 기도바랍니다.

   2) 거고 17회 동기들 어디에서 살던지 건강하고 행복하기를 기도합니다.

   3) 나라와 모교를 위하여 기도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