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긍정의 힘'을 믿으시라 하기에 그리할려 옴짝 달싹 하려니

 

'긍정의 배신'이 있다고 단디 주의 하라 카네^^^. 어느 장단에 춤을 출까^^^^^^

 

내일이 '긍정의 배신'  도서관 반납일이라 석양에 바쁜 굼벵이가

 

잠 좀 설치다가 한곡 좋은게 있어 올려 보네.

 

리오스카 하모니카 소리가 좋아 가마니 들어보니 익숙한 멜로디라

 

조관우의 '늪'이란 노래지 싶은데 누가 먼저 맹근건지 슬며시 궁금해지는데

 

그기 뭐 중요하노 좋으면 그만이지 하는  긍정의 심리가

 

뒷머리 긁음시로 삐죽거리네^^^^^^

 

각설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