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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는 분들은 참고하기 바란다.

 

▶  http://blog.naver.com/mudyist/70070118870

 

1909년 10월26일은 안중근 의사가 하얼빈역에서 이토 히로부미를 저격한 날이며 

1979년 10월 26일은 김재규가 "야수의 심정으로 유신의 심장을 쏜" 날이다.

 

2011년 10월 26일, BBK 저격수 박영선이 MB심판의 저격수가 되길 진심으로 바란다.

 

세상에는 두 가지의 눈물이 있다. 쥐어짜는 눈물과 흐르는 눈물

 

아래의 동영상을 보면 이명박을 감옥으로 보내기 위해 가시밭길을 마다하지 않았던 이유만으로

한상대 검찰총장 청문회 때 눈물을 흘리고있는 박영선을 만날 수 있다.

이것만으로도 그녀는 서울시장이 될 자격이 충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