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중간에 시간내서 참가하신 선배님,후배님 덕분에 대회를 잘 마쳤던 것 같습니다.

이제 경기력에서 서울을 따라올팀은 없을듯하네요...

여전히 잘뛰시는 송금영(31)회장님비롯해서 결승전2골을위해 예선전은 산책하신 전쌍식(34)선배님,미국에서 새벽에도착해도 시차없이 잘뛰시는 박정규(38)선배님 그리고 모든선후배님 수고하셨습니다.(강현석38,박종욱39,허문석39,이봉구39,홍종철39,정희록40,박기련40,신동혁44,이영민50,권남도50,윤현준50,오남기51,진병철51,김성현51,채승용51,김성우52,이원진52,김동하54,배영민54,하천호54)

올해도 버스대여 에신경써주신 안종오(35)선배님 고맙습니다.

참고로 내년에는 서울에서 개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