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7.167.219) 조회 수 10112 추천 수 8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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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우택선생님께서 미국들어가시기전전날 통영나들이를 오셨어요
컴맹인관계로 우리신랑도움으로 사진올려봅니다  
사모님과 선생님의 다정하신 한컷도 감상함이 좋을듯
날마다 좋은날이길.........
통영에서 예쁜아줌마가.....
  • ?
    전산완 2008.05.17 09:34 (*.79.126.14)
    반갑다....옛 모습 그대로네....
    40대 아줌마이니 세상밖으로 슬슬 나와야지......ㅎㅎ
  • ?
    박선희 2008.05.18 00:10 (*.97.167.219)
    넌 누구니? 아무리 생각해봐도 모르겠네
    우리동기중에 전산완이 있었나
    몇반 아니지 문과반이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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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희 2008.05.18 00:27 (*.97.167.219)
    아아 정말 미안한데 혹 전상완 맞지
    금방 경호가 올린사진보다 보니 상완이라고 올려놓은 이름이 있던데
    네 이름 잘못 표기한것 아니니?......
    에구 머리아파 죽는줄 알았네 만약 그렇다면 너 나한테 혼나야 돼
    그렇찮아도 나이 한살 한살 더 먹는통에 건망증이 심해져 속상한데
    고맙다고 해야하나 오랜만에 머리운동시켜줘서 후후
    아무튼 탱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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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자 2008.05.18 15:51 (*.236.65.27)
    선희 안녕!
    임우택선생님 위력이 대단하다. 졸업하고 처음 이름을 접하는 선희하며, 서울모임때 처음참석한 창연이, 차옥이?, 현정이(바빠서 다른때는 얼굴보힘힘든)하며..
    어쨌거나 이런계기로 얼굴보니 좋다. 너네 아이들은 많이 자랐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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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상완 2008.05.18 21:48 (*.126.250.54)
    전날밤에 술 기운 탓인가봐.......아휴...끈어야 되는디....ㅎㅎ
    아니면 벌써 치매현상......
    동창회에 나오면 매를 들고 가지....ㅎㅎ
    선희야 반갑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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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선희 2008.05.19 19:32 (*.97.167.138)
    그래 대자야 정말 미안 다음 동창모임때는 꼭 서로 얼굴 보도록하자
    가끔씩 나를 위해 시간을 낸다는게 왜이리 힘든지 ...... 노력할께
    대자야 그 길다면 긴 지하철에서 우리 만난것 생각나니 우리애들 서울 구경시켜준다고 아마 오래전인것 같은데
    그러고보니 시간이 너무 빨리 흐르네 무섭다그치! 나는 아들만 둘인데 애들이 한덩치해 그래서 우리 큰아들 (중2)학교모임가면 니네 누나가?
    하고 반친구들이 그래 .근데 작은놈(초등5학년)은 날 슬프게해 왜냐면 엄마가 우리반에서 나이가 제일많아요 하면서말이야
    아무튼 정말반갑다 우리 아들 배고프다고하네 식구들의 밥상을 책임져여하기에 여기서 그만 .
    상완아 나도 반갑다 건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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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대자 2008.05.29 11:43 (*.236.65.27)
    누나랑 아줌마랑 사이를 왔다갔다 하는 선희는 상상도 안간다.
    그때지하철에서는 너무 예쁜 아가씨가 있어바라 보다가 안면있어 알아봤제????
    선희는 여전히 예쁘고 세련된 모습... 담에 동기모임때는 꼭 얼굴보자.
    선희꿈이 현모양처 였던것 같았는데 꿈 이룬거니?
  • ?
    박영은 2008.06.13 02:03 (*.244.170.68)
    와우! 선희 아줌마! 20년만에 뵙습니다.
    그리고 상완, 대자... 모두 반갑다.
    써니는 이쁜 아줌마로 변신했구나!
    내 기억 속 통영은 푸른 빛의 반짝이는 바다,
    그리고 만발했던 개나리꽃으로 남아있네.

    임샘이 통영까지 가셨었구나.
    얼마 전 메일을 보냈었는데 ‘박영은’ 이라는 이름은 기억나는데
    얼굴은 도무지 기억이 안난다고 하시더라.
    내가 한 얌전했으니.......

    타국 생활이 힘들 때 가끔씩 죽전만당에 들러서
    친구들 변해가는 모습을 보는 것도 참 재미있어.
    흰 머리 때문에 늙어간다는 생각에 두렵기도 하지만.
    새치가 늘어서 이제는 딸내미가 뽑아주는 것도 포기했지.

    다들 건강하게 잘 지내.
    잉카제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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