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 음* 인간은 어렴풋한 의심들을 수없이 하면서 하나님 가까이로 서서히 다가가지만, 하나님은 찬란한 빛을 내며 순식간에 그 앞으로 나아가신다. 미래가 없으면 당신은 파멸하고 만다 이상이 없으면 당신은 방황하게 된다. 당신은 어떠한 대가를 치르더라도 마음속에 늘 믿음을 지녀야 한다. 기도란 하나님이 원치 않는 것을 극복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그의 뜻을 이해하는 것이다. 기도는 단번에 성취하려는 태도가 아니라 꾸준히 지속하는 태도이다. 기도의 비밀은 비밀스러운 기도에 있다. 나는 나의 믿음을 믿지않고 그분을 믿는것이다. 세상에서 가장 좋고 아름다운 것은 볼 수도 만질 수도 없고 다만 마음으로 느껴질 뿐이다. 무릎을 꿇고 기도하는 사람은 발돋움하고 서 있는 철학자들보다 더 많은 것을 본다. 믿음은 근심의 무덤이다. 기도는 일 대신에 하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더욱 많이 일하여 자신의 능력의 범주를 뛰어 넘고자 하는 필사적인 노력이다. 하나님은 한쪽 문을 닫으실때 반드시 다른 쪽 문을 열어 놓으신다. 우리는 언제나 우리가 살 날들이 짧다고 불평하면서도, 마치 마지막이 오지 않을 것처럼 행동한다. 과거는 변화될 수 없지만, 미래는 아직 당신의 손 안에 있다. ******************************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라 *(마11:28-29)* 흐르는곡/ 나 무엇과도 주님을
목록보기
번호
글쓴이
71 찬양 Messiah - Handel, Georg Friedrich 헨델 '메시야' 전곡감상 (할렐루야, 주께 영광)
시몬
2007-02-10 3321
70 찬양 75 Songs of Gospel
시몬
2008-06-02 2708
69 찬양 국립합창단 성가듣기 4
꽃과 여인
2005-09-24 4089
68 찬양 ♬주 품에 품으소서
김영조
2008-11-10 2421
67 찬양 ♬복의 근원 강림하사 - 로버트 로빈슨의 고백
김영조
2008-11-10 2585
66 찬양 You raise me up --임태경
꽃과 여인
2008-08-19 3244
65 찬양 The Lord's Prayer - 주님이 가르치신 기도
방랑객
2005-10-13 2634
64 찬양 왜 걱정하시나요 / 나나 무스쿠리
시몬
2008-01-29 2921
63 찬양 ♬주님 손잡고 일어 나세요
zerozo
2006-11-09 4327
62 찬양 ♬존귀한 주의 이름
zerozo
2006-08-10 2166
찬양 (복음성가) 나 무엇과도 주님을
김영조
2006-06-06 1740
60 찬양 주 품에 품으소서.. 5
zerozo
2006-05-10 1372
59 찬양 Merciful Rain for somebody
zerozo
2006-03-05 1588
58 찬양 [찬송] 내 평생에 가는 길 / 팬 플룻 4
김영조
2006-02-27 1591
57 찬양 오늘의 묵상 "사랑" 2
꽃과 여인
2006-02-26 1166
56 찬양 나의 등 뒤에서 나를 도우시는 주
zerozo
2006-02-11 1477
55 찬양 ≪ † 교회 음악 모음 ≫<font color=red> - UP DATA 되고있음 -</font>
방랑객
2005-11-11 1211
54 찬양 오 거룩한 밤, Oh Holy Night!
zerozo
2005-11-27 1341
53 찬양 여러 성가대 찬양 감상 9
꽃과 여인
2005-09-14 960
52 찬양 오직 주만이 1
꽃과 여인
2005-10-31 1103
등록 로그인
목록보기 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