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 이루시는 하나님 읽을 말씀: 창세기 40장 - 42장 묵상할 말씀: 창세기 41장 38절 - 40절 “바로가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와 같이 하나님의 신이 감동한 사람을 우리가 어찌 얻을 수 있으리요 하고 요셉에게 이르되 하나님이 이 모든 것을 네게 보이셨으니 너와 같이 명철하고 지혜 있는 자가 없도다 너는 내 집을 치리하라 내 백성이 다 네 명을 복종하리니 나는 너보다 높음이 보좌 뿐이니라” 요셉은 유명한 꿈쟁이입니다. 그가 꾼 꿈 때문에 형제들의 미움을 받아서 노예로 팔려가게 되었습니다. 요셉의 곡식 단은 서고 다른 형제들의 단은 요셉의 단을 향하여 절을 하는 꿈과 열한 별들과 해와 달까지도 요셉에게 절을 하는 꿈을 꾸고는 그 꿈 값으로 형제들로부터 죽임을 당할 뻔했지만 그것이 꿈 값은 아니었습니다. 형제들이 그를 애굽으로 가는 상인들에게 팔아버림으로 13년 간이나 종으로 그리고 죄가 없음에도 불구하고 죄수로 감옥 생활을 하며 꿈 값을 톡톡히 치루어야 했습니다. 감옥에서 술 맡은 대신의 꿈을 해석해준 것이 인연이 되어 바로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바로가 꿈을 꾸었지만 그 꿈을 해몽해주는 사람이 없어서 괴로워 할 때에 술 맡은 대신이 자신의 꿈을 해몽해준 요셉을 기억하고는 그를 바로에게 소개했습니다. 일곱 좋은 암소와 일곱 좋은 이삭의 꿈과 흉한 일곱 소와 말라 속이 빈 일곱 이삭의 꿈을 7년 풍년 후에 7년의 가뭄이 온다는 것으로 해몽하자 바로는 요셉이 하나님의 신에 감동한 사람으로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7년의 흉년에 대비할 수 있는 가장 적임자가 요셉임을 알고 그를 총리대신으로 임명을 하게 된 것입니다. 꿈으로 인해서 종으로 팔려가서 감옥생활까지 했지만, 꿈을 해몽한 것이 인연이 되어 감옥에서 나와서, 꿈을 해석함으로 총리가 되어 그의 꿈을 이루게 되었습니다. 요셉은 이렇게 꿈으로 뭉쳐진 꿈의 사람입니다. 그런데 요셉이 이렇게 꿈의 사람이 되게 하신 분이 누구입니까? 요셉은 꿈을 주시는 분도, 해석하시는 분도, 꿈을 이루시는 분도 하나님이시라고 고백합니다. 팔레스틴의 십대 소년이 꾸었던 그 요셉의 꿈은 어느 누구가 보아도 하나의 꿈 일뿐이었습니다. 그러나 그 꿈을 주신 하나님께서는 요셉을 인도하여 결국 그 꿈을 이루시게 하심을 봅니다. 하나님은 꿈을 주시고 그 꿈을 이루시게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꿈을 가집시다. 하나님께서는 그 꿈을 기필코 이루어 주실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주신 꿈을 가지고 있습니까? 그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묵상하시며 은혜의 시간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그림 : 꿈꾸는 야곱 흐르는 곡: Jim Brickman - Sweet Drea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