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틀즈 - Let it be

이래야 성공하죠!



<예의편>
어느 날 면접을 보는 사장님의 얼굴이 그리 밝지 못했다.
이유는 100명을 면접한 결과 자신이 찾는 이가 없었기 때문이다.
이 사장은 입사 기준을 이렇게 정했다.

① 나이와 관계없는 청년정신과
② 학력과 관계없는 장인정신을 보기도 했으나,
③ 자란 환경과 관계없는 예의범절을 중시하여 봤다.

그러나 모두가 이에 미치지 못하여 차선책으로 기준미달 중에
제일 나은 이를 뽑았지만 그리 신통치 않아 갈등을 겪는다는
것이다.

사회는 다양한 사람들의 모임이기에 여기에 상하의 예의,
남여의 예의, 사제 간의 예의, 친구 간의 예의, 동료 간의 예의,
부모 자식 간의 예의까지 우리가 갖추어야 할 '예의' 는
밥을 먹듯, 옷을 입듯 늘 필요하다. 그런데 수많은 이들은
이 '예의' 를 우습게 여긴다.

요즘 많은 이들은 "옛말에나 '예의' 지 요사이 무슨
'예의’냐?" 고 말한다. 그러나 모르는 소리. 무한경쟁
시대의 지금 당신 인생의 성패는 '예의' 로 결정 난다.

같은 나이, 같은 열의, 같은 기술을 가지고 있을 때 '예의'
갖춘 사람을 쓰겠는가? 버릇, 심지어 버르장머리 없는
망나니를 쓰겠는가?


- 소 천 -

--------------------------------------------------

얼마 전 화공약품 거래일을 하는 나의 친구는
한 교환원의 예의바른 친절 전화로
거래처를 옮겼다는 얘길 들었습니다.
아무리 변화하는 사회라 해도
'예의' 가 그 사람의 삶에 중대한
결정적 역할을 합니다.



- 예의바른 사람에게는 성공이 약속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