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랑 노랑 단풍잎

 

노랑 노랑 단풍잎 고운 단풍잎/ 둥실 둥실 바람에 떨어져서는

엄마 아빠 설움도 잊어버리고/ 술레잡기 일삼아 돌기만 해요

 

노랑 노랑 단풍잎 고운 단풍잎/ 술레잡기 단하루 못다하여서

칼쿠리에 끌리고 발길에 채여/ 저녁때라 벌레가 울며 보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