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의 여유는 곧 마음의 여유를 의미하는 것이 더 많겠지요?

함께 음악을 즐기며

커피 타임으로 마음을 나눌 수 있는 여유....

너무 좋은 것 같습니다.

 

거창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하군요.

아무래도 방랑객님께서

수고를 많이해 주셔서 좋은 분위기 및 좋은 시간들이

마련되어지기를 바랍니다.

 

혹시 알수 없지요...

시대가 좋아져서, 아침은 서울에서, 저녁에 오페라 구경은 샌프란시스코에서...

불가능한 소리는 아니 것 같으니,

우리 모두 언제나 그런 시절이 올려나? 기대해 보시지 않겠습니까??

 

수고하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