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 남성합창단 음악듣기 2005-09-29 03:26:07
  글쓴이 : 꽃과 여인 | 
    남성 합창단 모음 [13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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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남성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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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아남성합창단 / 성자들의 행진 (흑인 영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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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자들이- 행진할땐 - , 성자들이 행진할때
    오 주여 나도 함께 하도록 - , 인도하여 주소서
    성자들이- 행진할땐 - , 성자들이 행진할때
    오 주여 나도 함께 하도록 - , 인도하여 주소서
    성자들이- 행진할땐 - , 성자들이 행진할때
    오 주여 나도 함께 하도록 - , 인도하여 주소서

    흑인 영가(Negro spirituals):미국의 흑인들의 노예 생활을 하던 시대에 불려진 종교적인 민요이다.
    아프리카의 음악을 바탕으로 유럽 음악의 요소를 도입하여
    독특한 억양과 당김음이 많은 리듬을 지니며, 블루스나 재즈 음악에 큰 영향을 끼쳤다.


    인천남성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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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헝클어진 머리결 이젠 빗어봐도 말을 듣지 않고
    초점없는 눈동자 이젠 보려해도 볼수가 없지만
    감은 두눈 나만을 바라보며 마음과 마음을 열고
    따스한 손길 쓸쓸한 내 어깨위에 포근한 안식을 주네

    저 붉은 바다 해끝까지 그대와 함께 가리
    이 세상이 변한다해도 나의 사랑 그대와 영원히

    무뎌진 내 머리에 이제 어느하나 느껴지질 않고
    메마른 내 입술엔 이젠 아무말도 할 수가 없지만
    맑은 음성 가만히 귀기울여 행복의 소리를 듣고
    고운 미소 쇠잔한 내 가슴속에 영원토록 남으리

    저 붉은 바다 해끝까지 그대와 함께 가리
    이세상이 변한다해도 나의 사랑 그대와 영원히


    대구남성합창단 원곡: Jessica Si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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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 can see the pain living in your eyes
    당신 눈에 고인 아픔을 알 수 있어요
    and I know how hard you try
    당신이 얼마나 노력했는지도 알아요
    You deserve to have so much more
    당신은 더 많은 사랑을 받을만 해요
    I can feel your hurt and I sympathize
    당신의 아픔도 느낄 수가 있고 동감해요
    And I'll never criticize all you ever meant to my life
    그리고 내 삶에 커다란 존재였던 당신을 나무라진 않겠어요

    I don't want to let you down
    당신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요
    I don't want to lead you on
    당신을 속이고 싶지도 않아요
    I don't want to hold you back from where you might belong
    당신이 마땅히 있어야 할 곳으로 가지 못하게 막지도 않겠어요

    You would never ask me why my heart is so disguised
    왜 저의 본심을 숨겼느냐고 당신은 묻지도 않을 거에요
    But I just can't live a lie anymore
    하지만 더이상 거짓된 삶을 살수가 없어요
    I would rather hurt myself than to ever make you cry
    당신을 울게 하느니 차라리 제가 고통을 당하겠어요
    But there's nothing left to say
    하지만 이말 밖엔 달리 할말이 없군요
    but goodbye
    안녕이라는 말밖에..

    You deserve a chance at the kind of love
    당신은 그런 사랑의 기회를 얻을 자격이 있어요
    I'm not sure I'm worthy of
    내가 당신에게 가치가 있는지 모르겠군요
    Losing you is painful for me
    당신을 떠나보내는건 고통스러워요

    I don't want to let you down
    당신을 실망시키고 싶지 않아요
    I don't want to lead you on
    당신을 속이고 싶지도 않아요
    I don't want to hold you back from where you might belong
    당신이 마땅히 있어야 할 곳으로 가지 못하게 막지도 않겠어요

    You would never ask me why my heart is so disguised
    왜 저의 본심을 숨겼느냐고 당신은 묻지도 않을거예요
    But I just can't live a lie anymore
    하지만 더이상 거짓된 삶을 살수가 없어요
    I would rather hurt myself Than to ever make you cry
    당신을 울게 하느니 차라리 제가 고통을 당하겠어요
    But there's nothing left to try
    하지만 노력하는 수 밖에 없어요
    and though it's gonna hurt us both
    우리 두 사람 모두 고통스럽겠지만
    there's just no other way
    달리 어찌할 수가 없어요
    than to say goodbye
    안녕이라는 말밖에는


    숭실OB남성합창단 (Solo 변병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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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숭실고등학교남성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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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클레시아남성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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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아버지합창단 / 러시아민요 (아무르강의 물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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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성고Charis OB남성중창단 / 본향을 향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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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고스남성중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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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ed Army C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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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붉은군대 합창단은 돈 코사크 합창단의 세계적 성공에 자극받아 붉은군대 내부에 만들어졌다.
    붉은군대 합창단은 돈 코사크 합창단보다 훨씬 더 큰 규모를 자랑한다.
    이 합창단은 남성 합창단, 남성 무용단,
    오케스트라를 갖춤으로써 약 200명의 단원들로 구성되었다.
    절도있는 합창과 남성적 힘을 느끼게 하는 매력으로 붉은군대 합창단은
    1937년 파리 세계박람회에서 1등상을 수상한 이래 40여 국가에서 공연을 계속해왔다.
    1978년에는 합창단 지휘자로 40년간 봉사한 보리스 알렉산드로프의 이름을 따서
    <보리스 알렉산드로프 명칭 붉은군대 합창단>이라고 불리고 있다.

    구 소련이 무너진 후에는 알렉산드로프 앙상블로 명칭이 바뀌었다.
    하지만 그들의 이미지는 언제나 붉은군악대이다.

    볼셰비키 혁명이 일어나고 그 혼란기에 러시아는 두 개의 극단적인 대립이 있었다.
    말 그대로 구왕정주의(?)와 신진세력인 공산주의 세력이었죠. 각각은 막강한 군대를 거느렸고
    음악을 사랑한다던 그 군대에서는 당연히 군인들이 주축인 남성 합창단이 창설됬다.

    힘겨운 싸움에서의 활력과 위안과 자극이 될 수 있는 그런 노래를 부르는 단체이기도 했고.
    그들의 색깔에 따라 왕당파 쪽의 합창단은 백군합창단,
    공산군 쪽의 합창단은 적군합창단으로 나뉘어 졌다.

    아시다시피 싸움은 공산당쪽이 이기고 만다.
    러시아에서 왕정주의는 무너지고 공산주의 체제가 자리잡게 된 것이다.
    세계 도처로 망명을 하게 된 러시아 왕정주의 관련 사람들 중에는 백군합창단이 있었고.
    그들은 미국으로 건너가 그곳에서 다시 단체를 결성해
    러시아의 노래를 부르는 합창단으로 거듭난다.
    그들이 그 유명한 돈 코사크 합창단이다.

    그리고 그에 반하여 적군합창단은...

    그들은 말 그대로 군합창단이 되어 버렸고.
    그리고 공산주의 체제 하에서,
    특히 스탈린의 체제 하에서 당과 공산주의의 홍보대사가 되어 버리기도 하는,
    그런 역사적인 과거가 있다.
    그들의 주요 레퍼토리는 혁명가와 군가,
    그리고 러시아 민요, 나아가 수많은 클래식 곡이 있다.

    아직까지 그들의 제복은 빛바랜 훈장이 뒤덮힌 군복이다.
    55명의 남성합창단과 35인조 오케스트라 그리고 24명의 혼성 무용단으로 이루어져 있는
    이들의 무대는 끝없는 중저음에서 날카로운 고음부의 엄청난 화음과 함께
    그들의 바람을 느끼게 하는 발랄라이카의 선율,
    그리고 그 사이에 그들의 민속무용까지 함께하는 종합예술무대이기도 하며,
    강렬한 느낌을 주는 합창단이다.


    Roger Wagner Chora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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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LD BLACK JOE
    Music and Lyrics By Stephen C. Foster

    Gone are the days when my heart was young and gay,
    Gone are my friends from the cotton fields away,
    Gone from the earth to a better land I know,
    I hear their gentle voices calling "Old Black Joe."

    chorus:
    I'm coming, I'm coming, for my head is bending low,
    I hear their gentle voices calling "Old Black Joe."

    Why do I weep, when my heart should feel no pain,
    Why do I sigh that my friends come not again?
    Grieving for forms now departed long ago.
    I hear their gentle voices calling "Old Black Joe."

    chorus
    Where are the hearts once so happy and so free?
    The children so dear that I held upon my knee?
    Gone to the shore where my soul has longed to go,
    I hear their gentle voices calling "Old Black Joe."


    보컬유니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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